[소통]

수술 실력으로 두 사람 동시에

수술 실력으로 두 사람 동시에

계수정의 어시를 하고 있던 박태경(김우석)이 "환자를 포기하는거냐"고 소리쳤지만, 알고보니 1시간만에 희귀 케이스의 소아 당뇨 환자의 수술을 마무리했던 것이었다.  

계수정은 도윤식을 어시로 밀어내고 박광철의 집도의가 됐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했던 수술법으로 수술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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