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수술 실력으로 두 사람 동시에

수술 실력으로 두 사람 동시에

계수정의 어시를 하고 있던 박태경(김우석)이 "환자를 포기하는거냐"고 소리쳤지만, 알고보니 1시간만에 희귀 케이스의 소아 당뇨 환자의 수술을 마무리했던 것이었다.  

계수정은 도윤식을 어시로 밀어내고 박광철의 집도의가 됐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했던 수술법으로 수술을 진행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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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간 만에 수술을 끝내는 실력이 놀라워요.
    계수정으로 보여준 지원님 연기가 짜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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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력 좋아요
    의사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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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멋졌어요
    캐릭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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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명의 수술을 성공했지요. 빠른 손놀림덕에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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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씬이 재밌었어요. 긴박함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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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스마 있어요
    캐릭터 능력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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