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극은 토모히로 희곡 허점의 회의실을 한국 관객에게 익숙한 지역과 주제로 각색했으며, 삶의 진실과 인간 내면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김선호님 연기 다시 볼 수 있다니 설렌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