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Xerus262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전시 한번 갑고 싶으네요
전시 소식 보자마자 무대가 아니라 전시 공간에서 만난다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동대문디자인플라자라는 장소랑 데이브레이크 루시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려서 더 기대됐어요
음악을 듣는 게 아니라 걸어 다니며 느낀다는 설정이 괜히 더 설레게 만들었어요
각자 취향이 또렷한 밴드들이 직접 고른 플레이리스트를 공간으로 풀어낸다는 게 너무 매력적이에요
레코드숍처럼 꾸며진 전시에서 음악 들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