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와 유빈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고 일편단심 커플로 거듭나는 과정이 정말 설레고 후야 언제 이렇게 큰거니 싶고 ㅋㅋ 아빠어디가 다시 보기 한것도 얼마전이라 더 후가 이렇게 큰게 실감이 안나요 ㅎㅎ 후가 호감 표현하는것도 너무 멋지고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