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영화제에서 영화 <내 이름은> 팀 만나 저녁 먹던 중 톡파원이 감독님이랑 염혜란 배우한테 저보다 많으시잖아요? 하니 조금 밖에 안 많다고 해서 웃겼어요 ㅋㅋ 형님, 누님 해도 되냐는 물음에 쿨하게 오케이 하시는 모습도 멋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