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직장에서나 일상에서 옆 사람이 혼잣말을 할 때가 많잖아요
예를 들어 에구구 허리야... 라든지, 아~ 덥다 라든지, 헉 어떡해 이러면서 혼자 추임새를 넣는 사람들 옆에서는 뭐라고 대꾸해줘야 할까요...?
매번 난감하네요.. 특히 윗사람이면 아예 무시하기도 그렇고 그냥 늘 어색하게 허헣... 하고 마는데 뭔가 적절한 대응이 있을지
못 들은 척해요
저는 그냥 아무말도 안해요
대꾸 안해요... 그냥 무시가 답이에요 ㅋㅋㅋ 어짜피 혼잣말이라 대꾸하길 원하지도 않을듯요 ㅠ
혼잣말 하는 사람 대꾸하기 참 뭐할때 있어요
못들은척해료
그냥 대꾸 안해줘요
그냥 아무말 하지 않아도 되지않을까요?
그냥 대꾸를 다 해주면 나만 피곤해요 하지말고 무시하세요
혼잣말이니까 그냥 아무말도 안해요
그냥 대꾸 안합니다ㅜㅎㅎ
저는 그냥 대꾸 안해요...ㅋㅋ
아 진짜 듣기 싫은데 왜그러는지ㅠ
대꾸 안해요ㅋㅋㅋㅋ
내 할일합니다ㅎㅎ!
대꾸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대답을 바란거 아닐꺼에요
저희 팀장님이 그러시는데 그냥 나이 드셔서 하는 얘기 같아요
그때그때 다른데 대꾸할만한 건 대꾸해줘요 ㅋ
못들은척해요
저는 장단만 맞춰주는 정도 대꾸해요
직접 말 거는거 아니면 모르는 척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