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러 아부다비 간 거 사진 볼 때마다 마음이 괜히 두근두근해요🌴 영화 F1 보고 서킷 장면들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그곳을 천러가 다녀온 거라니 너무 부럽고요 햇살 아래에서 여유롭게 웃는 모습이 꼭 영화 속 한 장면 같아요 그 와중에 사진마다 앨범 자켓처럼 분위기 완벽하고 얼굴은 또 왜 이렇게 잘생겼는지요📸 보는 순간 눈이 맑아지는 기분이에요 천러의 여행은 늘 예술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