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우보이 모자 쓴 거 진짜 현실감 떨어질 정도로 잘생겼어요 🤠 마치 서부 사막 한가운데서 말 타고 등장하는 주인공 같아요 모자 그림자 아래로 살짝 드러나는 눈빛이 너무 영화 같고 얼굴선은 총보다 날카로워요 햇빛에 반짝이는 피부도 예술이에요 한 컷 한 컷이 스냅이 아니라 시네마 스틸컷 같아요 그 분위기 자체가 이미 서부극의 엔딩씬이에요 아무리 봐도 그냥 콘셉트 화보가 아니라 진짜 배우 같아요 마크는 어쩜 이렇게 모든 콘셉트를 자기 색으로 만들어버릴까요 볼 때마다 놀라워요 이번에도 역시 사람 아닌 거 같아요 진짜 현실 초월 미모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