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가 맡은 우진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다는 한 문장이 캐릭터 상황을 다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반대로 재민이 연기하는 태희 포스터는 분위기가 확 달라서 갑자기 매니저 하겠다고 나타나는 설정이 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됐어요 야구 드라마인데 포스터 너무 멋져서 기대하게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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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maRaccoon436
재민님 웃는 모습 귀엽네요
제노님 사진도 느낌 있게 나온 것 같구요 좋습니다.
54Salamander305
와인드업 드라마에 출연하고 계시죠 ㅎㅎ
야구 드라마라서 멤버들과 더 잘어울려요
jwTapir986
두 사람 다른 매력으로 나왔네요
너무 잘생긴거 아닌가요
92Hawk752
드라마 설정도 맘에 들어요
포스터도 전부 잘 뽑혔네요 기대됩니다
hyZebra658
우진이 스트라이크를 못 던진다는 설정과 매니로 갑자기 나타나는 태희의 대비가 캐릭터들의 서사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네요.
야구 드라마임에도 멋진 포스터 덕분에 두 캐릭터의 관계가 어떻게 풀릴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suToucan67
드라마 설정 흥미롭네요. 제노 재민 조합 기대돼요. 포스터가 정말 멋져요. 야구복도 잘 어울리겠죠. 둘의 케미가 기다려져요.
heQuetzal223
스트라이크 못 던지는 우진 설정이 확 눈에 들어왔어요.
제노 재민 와인드업 야구 드라마 흐름이 더 궁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