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가 맡은 우진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다는 한 문장이 캐릭터 상황을 다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반대로 재민이 연기하는 태희 포스터는 분위기가 확 달라서 갑자기 매니저 하겠다고 나타나는 설정이 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됐어요 야구 드라마인데 포스터 너무 멋져서 기대하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