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로랑앰버서더로서 4년 연속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를 참석하셨다고하네요 이날 입은 벨트 포인트가 돋보이는 핑크 트렌치코트에 퍼플 실크 셔츠와 와이드 핏 팬츠를 매치한 톤 온 톤 스타일링 너무 패셔너블 하고 잘 어울렸어요.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배색조합이었는데 너무 멋지고 레전드 사진이 나왔지요 정말 이날 비주얼도 대박이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