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빵순
천러 생일 파티 비하인드도 너무좋네요! 자기가 진짜 부르고 싶은 걸로만 골라온 플리리스트도 감동이구요
시작부터 도구 하나하나 확인하고 순서 다시 점검하고
농구 얘기 나올때도 어떻게 해야 팬들이랑 재미있게 할수 있을지 계속 게산하고요
선곡도 자기가 진짜 부르고 싶은 걸로만 골랐다고 하더라구요
1월부터 4월 사이에서는 스테판 커리 만난 얘기보다 보컬 선생님 만났을때 엄청 떨렸고
솔로 첫 무대때도 엄청나게 긴장되었다고 해요
Q&A에서 15살의 자신에게 아무 말도 안 해주겠다는 답변도
지금의 내가 그때 덕분이니까 그대로 두겠다는 느낌이라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