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빵순
지성이 진짜 햄찌같네요 ㅎㅎ 너무 귀여워요 자컨도 재밌어요!
날씨 타이밍도 웃기게 딱 그날 추워진 거부터
이 콘텐츠 특유의 운 없는 듯 현실적인 분위기가 잘 느껴졌어요
정상 가면 라면 먹겠다는 단순한 목표 하나로
투닥투닥하면서 올라가는 과정이랑, 길 헷갈려서 용마산 갈 뻔한 것도 그렇고
정상인 줄 알고 좋아했다가 아직 더 남았다는 사실 알았을 때 표정도 웃겼어요
중간 중간 체력 엄청 떨어져서 힘들어하더라구요
하산하면서도 쓰레기 다 챙기고
다리 풀릴까 걱정하면서 서로 챙기는 모습까지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