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거위
전석 매진이라니 놀랍네요 월드 스타임을 증명하네요
NCT 태용이 지난 16~1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공연은 시야제한석까지 포함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태용의 뜨거운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는데요.
솔로곡 '샤랄라'부터 미공개 신곡까지 총 23곡을 완벽한 라이브로 소화하며 '글로벌 톱티어' 퍼포머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었습니다.
팬들의 애정 어린 눈빛을 원동력 삼아 더 멋진 음악을 보여주겠다는 그의 약속이 앞으로 이어질 마카오 등 아시아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