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Quokka258
앤킴과 NCT WISH 멤버들의 훈훈한 우정 이야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서바이벌 경쟁을 함께 했던 동료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최근 데뷔한 신인 그룹 데일리:디렉션의 멤버 앤킴이 쇼케이스에서 NCT WISH 멤버들과의 끈끈한 의리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앤킴은 과거 NCT WISH 멤버를 선발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NCT Universe : LASTART'에 함께 출연했던 인연이 있는데요. 비록 지금은 서로 다른 팀으로 활동하게 됐지만, 여전히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앤킴의 말에 따르면, NCT WISH 멤버들은 그에게 "멋있다", "잘됐으면 좋겠다"는 격려와 함께 그동안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다는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고 합니다. 특히 나중에 방송국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자고 약속했다는 일화는 팬들 사이에서도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어요. 서바이벌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함께 겪었던 동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데뷔해 다시 만나게 된 상황이 무척 뜻깊게 느껴집니다.
NCT WISH 역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음악 방송 대기실이나 무대 위에서 이들이 재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힘든 시간을 공유했던 친구들이 서로의 성공을 빌어주는 모습에서 NCT WISH 멤버들의 평소 성품도 짐작해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앞으로 가요계에서 이들이 보여줄 선의의 경쟁과 우정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