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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어떤 무대를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NCT 유닛 활동 응원할게요
NCT DREAM의 오랜 조합인 제노와 재민이 유닛 NCT JNJM으로 첫 미니앨범 ‘BOTH SIDES’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3일 공개된 이번 앨범은 두 사람의 유닛 활동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된 것 같아요. 타이틀곡 ‘BOTH SIDES’는 기존 NCT 활동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힙합 댄스 장르라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두 사람은 이번 앨범의 기획 단계부터 콘셉트 설정까지 직접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고 합니다. 특히 7명이 채우던 무대를 둘이서 책임져야 하는 만큼 보컬과 랩의 디테일은 물론 체력 관리에도 공을 많이 들인 것으로 보여요. 재민은 드라마 ‘와인드업’ 촬영과 앨범 준비를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는데, 팬들의 응원 덕분에 뿌듯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에서도 두 사람만의 독보적인 케미스트리가 돋보입니다. 힘을 잔뜩 싣기보다는 곡의 리듬감을 살리면서도 비주얼을 강조하는 동작들로 구성해 유닛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 같아요.
마크나 천러 같은 멤버들도 이번 유닛의 예상치 못한 새로운 콘셉트에 놀라워하며 응원을 보냈다고 하네요.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NCT JNJM이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보여줄지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