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빵순
온더맵 너무귀여웠어요 위시들 시즌2를 원해요 ㅠㅠㅠ 또보고싶은 위시예능입니다
이번 온더맵 2회를 보면서 NCT WISH가 왜 이 프로그램이랑 잘 맞는 팀인지 느껴졌어요
게르 안에 멤버들만 남겨진 상황부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려고 애쓰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다가왔어요
낯선 환경에서도 멤버들이 먼저 웃고 다가가니까 아이들도 금방 마음을 여는 게 보여서 흐뭇했어요
신곡 홍보를 하는 장면도 과하지 않고 장난처럼 풀어가서 오히려 더 귀엽게 느껴졌어요
아이들 앞에서 진지해지기보다 같이 뛰고 놀면서 순간을 즐기는 모습이 팀 색깔이랑 잘 어울렸어요
예고에서 나왔던 시즈니 미안해라는 말도 그 상황에서는 충분히 이해가 됐어요
광활한 초원에서 여섯 멤버가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화면 가득 전해져서 보는 내내 미소가 나왔어요
다음 회차에서는 또 어떤 방식으로 아이들과 가까워질지 더 기대하게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