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너무 귀엽죠 완전 사랑스러워요
아 진짜 엔시티는 파도 파도 끝이 없는 게 너무 좋아 ㅠㅠ 나는 엔시티 정우의 그 엉뚱하고 맑은 눈의 광인 같은 성격이 너무 좋아 ㅠㅠ 얼굴은 세상 청순한 강아지처럼 생겨가지고 입만 열면 예능감 폭발해서 사람 홀리는 게 진짜 미쳤음... 그리고 유타의 그 서사 가득한 눈빛이랑 독보적인 락스타 분위기가 너무 좋아 ㅠㅠ 무대 위에서 장발 휘날리면서 카리스마 뿜어낼 때마다 내 심장 그냥 박살 나는 기분이고 그 와중에 멤버들 끔찍하게 아끼는 상남자 모먼트도 진짜 대박이야 윈윈이의 그 신비롭고 우아한 춤선은 또 어떻고 ㅠㅠ 무용 전공이라 그런지 몸 쓰는 게 차원이 다른데 그 선이 너무 예뻐서 보고 있으면 홀린 듯이 계속 보게 돼 그리고 쟈니의 그 압도적인 피지컬이랑 여유 넘치는 에너지가 너무 좋아 ㅠㅠ 쟈니 커뮤니케이션 센터(JCC) 보면 다정함이 뚝뚝 묻어나는데 그 영어 발음 들을 때마다 귀가 녹아내리는 것 같아 쿤의 그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면모도 너무 좋아 ㅠㅠ 요리도 잘해 작곡도 잘해 비행기 조종까지 한다는데 진짜 못하는 게 뭐야? 멤버들 다 챙기는 엄마 같은 다정함까지 완벽해서 내 이상형 그냥 쿤거로 고정됐어 샤오쥔의 그 짙은 눈썹이랑 애절한 감성 보컬이 너무 좋아 ㅠㅠ 노래 부를 때 미간 찌푸려지는 거 보면 내 마음도 같이 찢어지는 것 같은데 평소에는 또 은근히 허당기 있는 게 반전 매력이라니까 헨드리의 그 조각 같은 외모에 가려진 4차원적인 개그 코드가 너무 좋아 ㅠㅠ 진짜 잘생긴 얼굴 그렇게 쓰는 거 너무 웃기고 귀여워 양양이는 또 막내다운 그 영리하고 톡톡 튀는 래핑이 너무 좋아 ㅠㅠ 외국어 섞어서 랩할 때 그 쫀득한 발음이 진짜 귀에 꽂히거든 그리고 제노의 그 눈웃음이랑 대비되는 탄탄한 근육 피지컬이 너무 좋아 ㅠㅠ 웃을 때는 세상 무해한 사모예드 같은데 무대에서는 옷 찢을 기세로 춤추는 거 보면 진짜 유죄 인간이야 재민이의 그 나나라는 별명처럼 달콤한 팬사랑이 너무 좋아 ㅠㅠ 버블(Bubble) 올 때마다 사랑 고백 넘치게 해주고 시즈니들 밥 먹었는지 걱정해 주는 그 세심함에 안 빠지고 배기겠냐고 천러의 그 해맑은 웃음소리랑 시원시원한 가창력이 너무 좋아 ㅠㅠ 어릴 때부터 천재 소리 듣던 짬바가 무대에서 그냥 느껴지는데 성격은 또 얼마나 쿨하고 멋진지 몰라 텐의 그 고양이 같은 도도함 속에 숨겨진 장난기가 너무 좋아 ㅠㅠ 무대에서는 신인데 내려오면 그냥 귀여운 고영희 그 자체야 그리고 리쿠의 그 몽글몽글한 분위기랑 대비되는 날카로운 랩 톤이 너무 좋아 ㅠㅠ 위시 멤버들 다 같이 으쌰으쌰 하는 거 보면 진짜 힐링 되고 얘네가 보여주는 그 퓨어 네오함이 너무 좋아서 눈물 나 ㅠㅠ 엔시티는 진짜 멤버가 많으니까 관계성도 수천 가지인 게 너무 좋아 ㅠㅠ 구칠즈 모임이나 공공즈의 그 찐친 바이브 보고 있으면 나도 그 사이에 끼어서 같이 놀고 싶다니까? 각자 다른 나라에서 와서 서로 문화 배우고 이해하며 하나가 되는 그 서사 자체가 너무 감동적이고 멋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