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자컨은 무대에서 보던 모습이랑 또 달라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요. 가볍게 보기 좋은 콘텐츠라 다음 에피소드도 나오면 또 보게 될 듯요.
막내 사쿠야가 베이커리 사장 콘셉트인 것도 너무 잘 어울리고, 알바 지원한다고 1:1 인터뷰 보는 설정도 은근 웃겼어요. 멤버들 각자 어필하는 모습 보는데 괜히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0
0
댓글 4
막내 사쿠야가 베이커리 사장 콘셉트인 것도 너무 잘 어울리고, 알바 지원한다고 1:1 인터뷰 보는 설정도 은근 웃겼어요. 멤버들 각자 어필하는 모습 보는데 괜히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