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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재민님이 팬들에게 선물 형식으로 뿌린 상품권이 이마트 직원이 가로챘다는 의혹이 불거졌다고하네요
14일 소통 플랫폼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10만원권 30장을 선물했는데 이게 교환하려보니 사용되었다는 이야기..
근데 구미지역에서 다 사용되엇다니 그 직원과 얘기중이라는데 이런 이슈거리도 생기네요 무서운 세상 ㅎ
재민님의 상품권 에피소드가 재미있네요. 팬들에게 웃음을 주는 순간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와, 팬들에게 좋은 마음으로 선물한 상품권이 그런 식으로 사용되었다니 정말 안타깝네요. 이런 일이 발생해서 재민님과 팬분들이 얼마나속상하실지 상상도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