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민이가 팬들 위해 보내준 신세계 상품권 일부가 이마트 구미점 직원이 사용한 게 확인됐대요. 신세계 측은 10만원권 9장을 인출한 게 맞다고 사과하고, 정확한 경위는 내부 조사 중이라고 해요. 팬으로서 재민이 마음 담아서 준 거라 더 속상하고 억울하네요. 이렇게 좋은 마음이 훼손되는 거 보면 마음이 무겁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안 생겼으면 좋겠어요..////
0
0
댓글 8
naMacaw883
팬들을 위하는 재민님의 진심이 담긴 선물인데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선물의 의미가 훼손된 것 같아 함께 마음이 무겁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hyZebra658
팬들을 생각하는 재민님의 따뜻한 마음이 이런식으로 훼손되었다니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관계자들의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꼭 필요해 보입니다.
dbToucan625
재민이 이번일로 상처 안받았으면... 이런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멍룡이
팬들은 너무 속상할거 같아요
그냥 상품 기프티콘이 나을거 같아요
suSalamander733
기사 봤는데 놀랐어요.
재민님 선의가 다소 이상하게 이용이 됐네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haIguana374
정말 속상하고 마음 아픈 소식에 공감합니다.
재민님의 좋은 마음이 온전히 전달되지 못하고이런 불미스러운 일에 엮였다니 팬으로서 더욱 마음이 아프네요.
daOtter713
신세계 상품권 기사 보고 더 마음이 무거워졌어요. 재민이 팬 생각한 진심이 이런식으로 소비된게 많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