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룡이
진짜 NCT는 칼군무가 너무 무대를 보는데 재미있게 만들어주는거 같아요
그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빡센 모습과 180도 다르게 자체 콘텐츠나 라이브 방송에서 보여주는 멤버들 간의 끈끈한 케미와 와글와글한 대가족 바이브 때문에 반했어요 ㅋㅋ 국적도 다양하고 나이대도 다양한데 서로 장난치고 챙겨주는 다정한 모먼트들을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잇몸이 마르도록 웃게 되더라고요 ㅋㅋ 저는 특히 이런 다인원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무대 위에서 칼군무를 기가 막히게 맞출 때의 그 짜릿한 쾌감과,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살아있으면서도 하나로 뭉쳤을 때 나오는 엔시티만의 네오하고 세련된 음악 색깔 때문에 반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