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자컨중에 관상 이후로 퍼스널 컬러 편이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 퍼스널 컬러 봐주는 분이 돌려말하기 없이 팩트로만 말하셔서 더 웃겼어요 특히 태용이가 어울리는 색이 적어서 컬러 천 휙휙 빠르게 넘기시고 태용이는 서운해 하는게 귀엽고 웃겨요ㅋㅋㅋㅋㅋ 샤랄라 솔로 활동떄는 무려 형광 노랑 염색도 했었던 태용인데 지금까지 안어울리는 색들을 미모로 눌러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