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2015년 데뷔 이후부터 정말 잠시도 쉬지 않고 열심히 달리셨습니다 그룹 겸임까지 하느라 더 바빴던 마크님이죠 중간중간 다른 스케줄도 있었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크님의 앞날을 언제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