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님에 대한 응원 그리고 남은 멤버들에 대한 응원 팬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면서도 근거없는 억측과 무리한 비난에는 참지 않는다는 강경한 모습까지 다 넣은.. 도영님이 정말 어른이라는게 느껴집니다 글 보고 마음이 다시 차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