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NCT 도영이가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마크 탈퇴 관련 장문의 편지를 올려줬어요 도영이는 마크를 향해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였고,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친구라며 마크의 새 출발을 응원해줬어요 마크와 도영이의 변함없는 우정 그리고 도영이와 마크의 새출발 다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