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년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음악과 무대로 함께하고 싶어요.
그룹 엔시티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며 엔시티 2026 프로젝트의 거대한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에브리싱, 올 앳 원스, 네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는데요. 지난 10년의 역사를 집약해 엔시티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하고, 멈추지 않는 에너지를 동력 삼아 다음 단계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공개된 연간 계획을 살펴보면 각 유닛의 전방위적인 활약이 눈에 띕니다. 엔시티 127은 3분기 새 앨범 발매와 투어를 예고했고, 엔시티 드림은 3분기 팬미팅에 이어 4분기 앨범 발표로 10주년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입니다. 웨이션브이 역시 3분기 앨범과 투어 소식을 전했으며, 막내 팀인 엔시티 위시는 오는 20일 첫 정규 앨범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갑니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5월에는 팝업스토어 네오 그라운드가 열리고, 3분기 중에는 엔시티의 세계관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 네오 디멘션이 개최되어 전 세계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새롭게 오픈한 프로모션 웹사이트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며 10주년의 의미를 함께 되새길 예정인데요. 무한 확장과 혁신을 상징해온 엔시티가 10년이라는 변곡점을 지나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챕터는 어떤 모습일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연 다음 10년의 시작을 알리는 2026년이 엔시티에게 어떤 역사가 될지 기대가 모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