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Tapir986
와 되게 소년같으면서도 청년의 느낌이 있네요 이렇게 봐도 너무 잘생겼어요
요즘 보면 사쿠야랑 료 변화가 확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사쿠야는 작년에 분위기 많이 달라졌고 료는 최근 들어서 더 눈에 띄게 변한 느낌이에요
특히 작년 말부터 흑발하고 나서 살 빠지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진 것 같고 코디 스타일도 바뀌니까 더 어른스러워 보이네요
애기 같은 모습도 좋지만 이렇게 성장하는 과정 보는 것도 또 다른 매력인 것 같아요
그래도 천천히 커줬으면 하는 마음은 다들 비슷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