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iger390
새로운 곡 발매 소식에 설레 잠을 설쳤어요.역시나 이번 곡도 제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는 명곡입니다.가수님의 음악은 언제나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역시나 기대했던 이번 앨범인데 잘 나온 것 같네요
스티키 오드 투 러브 두 곡이 대표적인데 정말 느낌 좋네요
스티키는 위시도 역시 엔시티랄까요?
엔시티다운 네오함이 느껴지구요 ㅎ
오드 투 러브는 큐피드 컨셉이라 그런가..
듣다보면 익숙한 멜로디가 중간에 들리는데 그 부분이 재밌게 다가오네요
언제나 키치한 느낌을 잘 유지하는 엔시티 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