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도전에 앞서 사쿠야는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팀명을 '아래시'로 바꾸겠다"며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고 이에 대성은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은 사쿠야가 실수할 경우 사쿠야 본인만 이름을 바꾸라며 선을 긋는 등 시작부터 남다른 팀워크를 과시해 폭소를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