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guana637
휴식중이군요 남친룩 좋네요
세븐틴 민규 님이 바쁜 일정 속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민규 님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day off"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일상의 여유가 가득 묻어나는 사진들을 올렸는데요. 잠시 스케줄을 내려놓고 온전한 개인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라 팬들 입장에서도 참 반가운 소식인 것 같아요.
공개된 사진 속 민규 님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깔끔한 흰 티셔츠에 세련된 가죽 재킷을 매치하고, 머리에는 편안한 후드를 둘러 개성 있으면서도 자연스러운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더라고요. 다채로운 색감의 페인트 벽면을 배경으로 무심하게 찍은 듯한 셀카마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처럼 느껴지는 게 역시 민규 님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휴대폰을 들고 편안하게 자신의 모습을 기록하는 장면에서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이 전해져서 참 좋네요. 세븐틴 멤버들이 최근 전원 재계약이라는 든든한 소식을 들려준 직후라 그런지, 이렇게 여유롭게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 더 편안하고 보기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