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이 채우던 에너지를 단둘이서 가득 채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체력 관리를 했을지 일문일답 인터뷰를 통해 고스란히 느껴져요
강렬한 콘셉트 대신 듣기 편안하고 감각적인 타이틀곡
BOTH SIDES를 선택했다는 점이 정말 신선하고 기대되는 포인트예요
얼굴을 강조하는 퍼포먼스와 손끝을 따라가는 섬세한 안무는
두 분의 독보적인 비주얼 합을 감상하기에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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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이 채우던 에너지를 단둘이서 가득 채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체력 관리를 했을지 일문일답 인터뷰를 통해 고스란히 느껴져요
강렬한 콘셉트 대신 듣기 편안하고 감각적인 타이틀곡
BOTH SIDES를 선택했다는 점이 정말 신선하고 기대되는 포인트예요
얼굴을 강조하는 퍼포먼스와 손끝을 따라가는 섬세한 안무는
두 분의 독보적인 비주얼 합을 감상하기에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