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11년 차라 그런지 대화하는 게 너무 편해 보여서
해찬이가 평소에 입이 짧은 편인데도 냉채랑 가지 요리 맛있게 먹는 거 보니까 찐 맛집인 게 확실해요
특히 해찬이가 공백기 동안 피부 관리 엄청 열심히 했다고 자랑하는데 피부 결이 매끈해진 게 보이더라구요
세안부터 팩까지 12단계나 관리한다는 소리 듣고 진짜 정성이 대단하다 싶어서 저도 반성하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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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11년 차라 그런지 대화하는 게 너무 편해 보여서
해찬이가 평소에 입이 짧은 편인데도 냉채랑 가지 요리 맛있게 먹는 거 보니까 찐 맛집인 게 확실해요
특히 해찬이가 공백기 동안 피부 관리 엄청 열심히 했다고 자랑하는데 피부 결이 매끈해진 게 보이더라구요
세안부터 팩까지 12단계나 관리한다는 소리 듣고 진짜 정성이 대단하다 싶어서 저도 반성하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