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말복이었던 8월 9일에 보령에서 무대를 했어요
말복인데 비소식이 있었기에 덥지는 않았네요
역시 비앤오프인가봐요
저번처럼 비에 젖으면 무대할까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그리 많이 오지 않았네요
의상도 겹겹이 입긴 했는데 저번 청청패션보다는 시원해보였어요~
스트레인저랑 여름끝 두곡이라 아쉬웠는데 의상도 이쁘고 좋드라고요~
아직 여름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여름끝 들어서 좋았어요~
여름쏙도 듣고 싶네요~
오 저도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여름끝 기대됩니다
보령머드축제에 온걸까요 무대 찾아봐야겠어요
행사무대가 제일 재밋는거같아요 보령에서 축제해서 좋네요
궁금하네요 저도 보고싶어요
무대 구성이 진짜 꽉 차 있었어 현장 분위기도 너무 따뜻해 보였음
보령 무대에서 온앤오프 에너지가 진짜 장난 아냐 야외에서도 라이브랑 퍼포먼스가 탄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