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복 콘셉트가 잘 어울려서 콘서트 세계관이 보여요 효진 표정에서 리더다운 여유가 보이고 이션은 차분한데 단단한 분위기 와이엇은 에너지가 사진에서도 살아 있어요 민균은 분위기가 묘하게 날카로운듯하고 유는 표정이 담백한데 그게 더 멋있어요 여섯 명 다 각자 색이 확실해서 단체 무대가 더 풍성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