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arwhal12
박보검 배우님의 뛰어난 연기 덕분에 윤동주의 명대사들이 시청자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주는 것 같습니다. 매회 엔딩을 장식하는 박보검님의 모습은 다음 회차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엔딩 요정 그 자체네요!
윤동주는 "넘어지면 일어나면 돼 이 악물고. 무서워서 피하면 아무것도 못해"라는 메시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용기를 북돋는다. 이는 드라마의 주제와 맞닿아 있으며, 박보검의 연기를 통해 더 큰 감동을 줬다.
명대사 제조기 그자체인것같아요 !
거기다가 보검님 엔딩 요정 그자체입니다 ㅎㅎ
매회마다 엔딩때문에 기대하게 만드는것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