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딱 5시까지 여가지고"라며 망설이던 박보검은 고민하다가 "오늘 깎아드릴까요?"라며 연장 영업을 결정했다. 박보검은 일단 가게 문을 닫은 채 손님 머리를 해줬다. 염색도 손톱 케어도 처음이라는 손님은 머리가 커트와 염색이 완성되고 "아따 상당히 젊어졌는데"라며 대만족했다. 손님은 1만 원을 결제하고 이발소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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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4Seal738
잼날 것 같아요
ㅎㅎㅎ 보러 가봐야겠어요
keStarfish733
첫날부터 인기만점이네요. 연장영업까지 대박
icandoit1130
첫 날부터 인기였군요
그럴 만 합니다
wlbcppww
첫날부터 연장영업을 했군요. 빡센 하루가 되었네요
good
힘든 하루였겠어요
고생했어요 다들
warni0083
보검님은 역시 마음이 천사이시지요. 그럴줄알았어요
준준준준
시간 맞춰서 오기가 어렵긴 하죠
딱 맞춰서 끝내기에도 너무 정없고요
kmjun2202
완전 대박 싸긴 하네요
커트 염색에 손톱 정리까지 다 합쳐서 만원이라니.
서울은 커트만 해도 동네 싸구려 미용실이 만9천원인데요
wjuvvppp
연장영업까지 했군요. 하긴 손님을 내쫓을순 없을거같아요
jsBaboon201
기대 안했는데 정말 너무 재미 있더라구요. 머리도 열심히 잘라주시고 친절하게 대화 하는 모습 보니깐 참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