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데코
보검매직컬 볼수록 힐링되는 프로그램인거 같아요. 영상미가 좋은거 같아요.
tvN 예능 ‘보검 매직컬’ 3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님이 초보 이발사로서 겪는 좌충우돌 영업기가 그려졌어요. 특히 박보검 님은 평소 자신 있던 짧은 머리 대신 고난도 ‘긴 머리 커트’에 도전하며 진땀을 뺐는데요. 박보검 님의 정성스러운 서비스에 아내가 감동하자, 이를 지켜보던 남편분이 “환장하네”라며 귀여운 눈총을 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함께 출연한 이상이 님과 곽동연 님도 육아 도우미로 변신해 100일 된 아기 우유 먹이기부터 카드 마술까지 선보이며 고군분투했어요. 시골 마을의 정겨운 풍경 속에서 세 사람이 보여주는 무해한 힐링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