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이발소 첫날 손님 요청에 연장 영업도 하면서 정성껏 커트와 염색까지 해줬어요. 손님도 결과에 만족하며 흐뭇해했고, 박보검과 동료들의 케미도 보여서 더 좋았네요. 첫날 3만 5천 원 매출에 모두가 점점 실력이 늘어난다니 앞으로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