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인원이 미용실을 찾았다. 뒷마을에서 소문듣고 온 할머니들이었다. 한 할머니는 "다들 주변에서 부러워 하고 있다. 박보검이 왔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또 그는 "우리 막내 같다"며 "이거를 큰 행복으로 생각하고 도전한 것 아니냐. 존경스럽고 대견하다"며 박보검을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