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시골 이발소에서 어르신들이랑 아이들한테 다정하게 대하는 모습 보니까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더라고요. 머리 다듬어주는 순간에도 장난이 아니라 진심이 느껴져서 괜히 더 감동이었어요. 재주도 많아서 분위기 살리는 건 기본이고, 소통하는 모습이 진짜 자연스러워서 더 좋았어요. 괜히 “착한 예능”이라는 말 나오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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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icandoit1130
착한 예능 공감해요
힐링 되고 좋아요
wlbcppww
요즘같은 세상에 착한예능이 좋아요. 기획의도도 좋은거같아요
sungjin4770
아직 못봤는데
봐야겠네요
pjZebra53
역시 보검님은 얼굴만 선한게 아니라 마음도 따뜻한 사람이죠 사람이 다정 그 자체에요 유죄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