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도 다 같이 “진짜 닮았다” 하면서 즐거워하는 분위기라 더 기분 좋았어요.
이런 소소한 에피소드 하나에도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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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도 다 같이 “진짜 닮았다” 하면서 즐거워하는 분위기라 더 기분 좋았어요.
이런 소소한 에피소드 하나에도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왔으면 좋겠어요.
검 닮은 꼬마가 방송에 등장했다니 흥미롭네요. 재밌는 이야기로 팬들을 즐겁게 해줘요.
분위기를 좋게 잘만드는것같아요. 하는 말들이 소소하니 재밌더라구요
실제 미용사분들도 아이들 머리 잘라주는게 어려울거 같은데 보검님 침착하게 잘 잘라주시더라구요
첫이발소 방문을 했군요.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거같아요
아니 애기 손님 진짜 어려운데 그걸 해냈어 박보검한테 받은 애기도 영광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