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도 다 같이 “진짜 닮았다” 하면서 즐거워하는 분위기라 더 기분 좋았어요. 이런 소소한 에피소드 하나에도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