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ega랑 함께한 이번 화보는 진짜 사진 한 장 한 장이 영화 스틸컷 같지 않나요? 부드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 있어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여러 매체에서 비주얼을 집중 조명해준 것도 완전 이해됐어요. 밝고 고급스러운 무드가 박보검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또 한 번 감탄했잖아요. 손목에 시계 하나 찼을 뿐인데 분위기 장악력 뭐예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