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Zebra53
드라마에서의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소탈한 모습을 볼수있는 예능에 출연해줘서 고맙네요 계속 응원할게요
어제 방송된 보검매직컬 보셨나요 보검님이 마을 이발소 운영하면서 오전부터 최대 매출을 찍더니 기분 좋아서 돈독 오른다고 농담하는데 진짜 귀여웠어요 꼬마 손님 돌발 발언에 당황하다가도 금방 적응해서 머리 깎아주는 모습이 영락없는 전문가 같더라고요 손님들이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눈시울 붉히는 거 보면서 저까지 마음이 짠해졌네요 예쁜 마음씨만큼이나 예능감도 넘치는 보검님 덕분에 금요일 밤이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