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패망 직후를 배경으로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사극이라 하고 보검님은 기억을 잃은 무사 '칠성'을 맡았다고 합니다. 칠성은 고구려 멸망 이후 노예 검투장에 던져진 채 자신의 과거를 알지 못하고 생존을 이어가는 인물이라고 하네요. 고독한(?) 투사 역할로 나오실 보검님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