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롱
영화 신작 촬영 들어갔군요ㅎㅎ 정말 쉬지않고 꾸준히 일하네요
어제(9일) 발표된 소식에 따르면, 박보검님이 김한민 감독의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주연으로 확정되어 지난 3일 첫 촬영을 시작했대요.
고구려 패망 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무사 '칠성' 역을 맡아 파격적인 검투 액션과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죠.
주원, 정재영, 이선빈님 등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액션 리허설인 '액티비티 리딩'까지 마치며 대장정의 막을 올렸어요.
'명량'과 '한산'을 만든 흥행 거장 김한민 감독과의 만남이라 벌써부터 2027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