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명의 어르신을 위해 수육 국밥을 만들고 삼형제를 위해 닭고기 요리까지 추가했다. 윤남노는 자신의 요리를 칭찬하는 할머니들에게 "우리 할머니 살아생전에 요리 한 번도 못 해드렸는데..."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윤남노는 "몰래 와서 밥만 하고 가려고 했는데 애초에 한 분이 계셨다. 네 분 오셨는데 쩔쩔맸다. 혼자 여기서 흑백요리사 찍었다"라고 하소연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너무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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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sgLemur236
보검 매직컬 재미있는 프로그램 이군요
여기서 흑백 요리사 찢었군요
spAlligator168
저 너무 재밌게 보고있어요
정말 힐링예능이네요
pnWombat800
보검님 예능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너무 재미있기도 하구요
gabin05
요즘 최고 잼있어요 완전 힐링됩니다
wlbcppww
국밥을 만들고 가셨군요. 살아생전 요리 못해드렸다는 말이 마음이 아프네요
isPenguin280
요즘 최애 예능이예요 너무 잼있어요
자유로운독수리
보검매직컬 재미있게 잘보고 있어요
담주가 기다려지는 최애프로
준준준준
얼마나 당황했을까요
갑자기 몰려드는 손님과
준비되지 못한 재료들 ㅋㅋ
그래도 해내셧네여
wjuvvppp
할머니들께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네요. 혼자 흑백요리가 찍었다는 말이 재밌네요
웡웡
보검매직컬 본방으로 보고싶은데
시간이 안 맞아서 아쉽네
그래도 봤던 거 또 보고 또보고 해도 너무 좋아여
goPanda20
이제는 정말 다들 많이 친해진 듯해요.
역시 사람들은 부벼야 합니다.
doYak297
윤남노 셰프님이 혼자 흑백요리사 찍으며 쩔쩔매셨다니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었네요.
정성껏 대접한 음식 덕분에 할머니들도 좋아하시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힐링 예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