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Lemur236
갈빗대 헤체쇼 눈앞에서 구경 하군요 산적이 된거 같은 기분이 들군요
비는 능숙한 손길로 갈빗대를 손질하기 시작했고, 엄청난 고기양을 본 곽동연은 "이 정도만 먹어도 배가 터지겠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비는 손질은 마친 뒤 불판 위에서 숯 향을 입히는 고급 스킬을 시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고깃대를 받아든 삼형제는 "산적이 된 것 같다"며 도원결의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박보검은 "나 처음 뜯어본다"라고 놀라워했고, 이상이 역시 "나도 살면서 처음이다"라며 야성미 넘치는 먹방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