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온 기사를 보니까 아는 형님 피디님이 보검님을 희망 게스트 일순위로 꼽으셨더라고요. 벌써 프로그램이 십 년이나 됐는데 보검님이 아직 한 번도 안 나오셨다니 저도 깜짝 놀랐어요. 요즘은 예전보다 훨씬 편안한 분위기로 녹화한다고 하시니까 보검님도 부담 없이 나가보시면 좋겠네요. 교복 입은 보검님 모습 상상만 해도 행복한데 조만간 형님학교에서 꼭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