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Wombat800
둘다 실력이 되니까요 보검님은 참 못하는게 뭡니까
작년 이 맘때쯤 아이유님과 보검님이 가요무대에 나가서 듀엣을 불렀던 게 생각나서 다시 영상을 돌려 봤는데, 참 은혜로운 투 샷이 아니었나 싶더라구요.
'폭삭 삭았수다'라는 작품은 보검님께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작품이 아니었나 싶어요.
어린 소년에서 청년, 무게감 있는 연기가 느껴졌거든요.
그리고 아이유님과의 케미가 어찌나 이쁜지요.
가슴 시린 장면도 많았지요.
다음 작품은 또 어떤 분과 케미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되는 보검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