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은 출장 이발을 위해 각종 도구를 챙겨 비장하게 길을 나섰으나 결정적인 커트보를 깜빡해 다시 이발소로 전력 질주하며 예상치 못한 허당미를 발산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시술이 시작되자 낯선 환경 속에서도 할머니를 위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 정성을 다하는 모습으로 훈훈함 꼭본방사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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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a4Seal738
아 맞죠!!!
아주 멋지네요 ㅜㅜ
gabin05
거동 불편하신 할머니댁에 방문했죠 너무 멋있었어요
wlbcppww
몸이 불편한 할머니께 큰 도움이 됐을거같아요. 좋은 취지를 잘 살린 프로네요
doYak297
실수마저 귀여운 허당미와 할머니를 향한 진심이 정말 훈훈하네요.정성껏 이발해 드리는 따뜻한 모습에 마음이 뭉클해지는 시간이었네요.